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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바이어는 무역 데이터에 남아 있습니다.
찾아낸 다음이 문제입니다. 연락이 닿아야 거래가 시작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통관 데이터는 찢어진 신문입니다
통관 정보를 공개하는 나라는 220여 개국 중 30여 개국뿐입니다. 그 안에서도 해상 운송만 공개하는 나라가 있어 항공·육상으로 오간 거래는 빠집니다. 공개국이 낀 거래는 상대편 기록에 잡히지만, 양쪽이 모두 비공개인 거래는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담당자 정보도 없습니다. 그런 시장은 다른 기록으로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출 단계마다 필요한 글로벌 데이터를 파트너십으로 확보했습니다. 무역·통관 기록부터 기업 정보, 담당자 연락처까지 각 단계의 원본을 직접 봅니다. 자사 Agentic AI 바이어 발굴 엔진 Relayo가 그 조각들을 하나로 이어줍니다. 여러 출처를 교차 검증해서, 반복해서 사는 기업만 남습니다.
여러 출처를 교차 검증해 반복해서 사는 기업을 찾습니다.
무역 데이터 전문가가 기업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구매 결정권자를 찾고, AI가 검증콜로 재직 여부를 확인합니다.
AI 기반 CRM으로 바이어 지속 컨택 관리를 자동화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사업자 신고 2023-1226 · ABRAMS World Trade Wiki 한국 공식 파트너
AI가 바이어를 다 찾아준다면, 전시회는 사라질까?
사라지지 않습니다. 역할이 바뀔 뿐입니다.
코로나 3년간 전 세계가 가상 전시회에 돈을 부었지만, 봉쇄가 풀리자마자 바이어도 셀러도 다시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데이터가 부족해서 돌아간 게 아닙니다. 온라인이 대체하지 못하는 것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전시회의 기능은 발굴에서 검증·성사로 옮겨 갑니다.
사라지는 건 일단 부스 열고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미팅 약속 없이 가면, 전단지만 뿌리고 돌아옵니다.
거래는 전시회에서 매듭짓습니다.
주요 파트너·고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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